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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만난 따뜻한 정, 우리 풍천장어에서 느껴지는 시골 할머니 손맛

아이고, 여기가 바로 고창인가 봅니다. 큼직한 간판에 ‘우리 풍천장어’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차를 세우는데, 어찌나 주차장이 넓은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