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들의 성지, 용인 처인구 맛집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접수 후기

Yo! 오늘 내가 털 곳은 어디? 바로 용인 처인구, 힙스터들 사이에서 입소문 자자한 맛집,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이름부터 범상치 않지? 뚝배기에 파스타라니, 이건 완전 혁명이야. 기대감을 가득 안고 출격!

매장 문을 열자마자 힙한 분위기가 나를 반겨주네. 은은한 조명 아래,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이 보이고, 연인끼리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띄는구먼. 분위기부터 합격!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펼쳤지. 파스타, 피자, 리조또… 종류가 어마어마하네.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땐, 역시 시그니처 메뉴를 공략하는 게 인지상정! 뚝배기 파스타, 화덕피자, 그리고 불고기 샐러드 피자까지, 풀 코스로 주문 완료!

주문은 카운터에서 선불로 진행. 쿨하게 결제하고 자리에 돌아오니, 식전빵이 등장했어. 따끈하게 구워진 빵을 뜯어 올리브 오일에 콕 찍어 먹으니, 입맛이 확 돋네.

드디어 메인 메뉴 등장! 뚝배기에 담겨 나온 파스타의 비주얼, 이거 완전 미쳤다리! 뜨끈함이 오래 유지되는 뚝배기의 매력, 이거 완전 칭찬해. 면발은 탱글탱글, 소스는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이야. 특히 해산물 로제 파스타, 새우, 오징어, 홍합 등 해산물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 입안 가득 퍼지는 바다의 풍미, 이 맛은 레전드, 내 혀가 센드!

해산물 로제 파스타
뚝배기에 담겨 따뜻함이 오래가는 해산물 로제 파스타, 비주얼부터 맛까지 완벽해.

화덕피자는 찐 화덕에서 구워져 나와 도우가 쫄깃쫄깃. 페퍼로니 피자를 시켰는데, 짭짤한 페퍼로니와 고소한 치즈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특히 갓 구워져 나온 피자의 따끈함, 이 맛에 화덕피자 먹는 거 아니겠어?

페퍼로니 피자
화덕에서 갓 구워져 나온 페퍼로니 피자, 쫄깃한 도우가 예술이야.

불고기 샐러드 피자는 비주얼부터 시선 강탈! 신선한 채소와 달콤 짭짤한 불고기의 만남, 이거 완전 꿀조합이잖아. 피자 한 조각에 샐러드를 듬뿍 올려 한입에 와앙! 입안에서 펼쳐지는 맛의 향연, 멈출 수 없는 맛이야.

양이 워낙 푸짐해서 2인 1메뉴도 충분할 정도. 혹시 남는다면 포장도 가능하다고 하니 걱정 No No!

식사를 마치고 나면, 셀프 코너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어. 연한 맛, 진한 맛 두 가지 종류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마시면 돼.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친구들과 수다 떨기에도 딱 좋은 공간이지.

근데 잠깐, 아쉬운 점도 있었어. 테이블에 파티션이 없어서 약간 어수선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피자 밑에 촛불을 켜주지 않아서 피자가 빨리 식는다는 점. 하지만 맛과 양으로 모든 게 커버 가능!

총평하자면,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는 가성비, 맛, 분위기 삼박자를 모두 갖춘 용인 양지 맛집이야. 힙스터 감성 충만한 공간에서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주저 말고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로 Let’s Get It!

주차는 가게 앞에 몇 대 가능하지만, 공간이 협소하니 참고하길 바라. 대중교통 이용도 나쁘지 않아.

오늘도 맛있는 음식으로 힙 충전 완료! 다음엔 또 어떤 맛집을 털어볼까나? 기대하라구!

고르곤졸라 피자
달콤한 꿀에 콕 찍어 먹는 고르곤졸라 피자, 이 맛 모르는 사람 없지?
해산물 오일 파스타
깔끔한 맛이 일품인 해산물 오일 파스타,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어.
탱글탱글한 새우
탱글탱글한 새우, 신선함이 느껴지네.
파스타 단체샷
푸짐한 파스타,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파스타 면발
탱글탱글 살아있는 파스타 면발.
꿀에 찍어먹는 피자
꿀에 콕 찍어 한 입!
로제 소스
깊고 진한 맛의 로제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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