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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원 가는 길, 정겨운 인심과 시원한 새뱅이의 조화가 일품인 괴산 즐거운날 식도락 여행

성묘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서둘러 괴산으로 향했다. 9월의 햇살은 따가웠지만, 곧 다가올 추석을 생각하니 마음 한편이 따뜻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