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장곡사

장독대의 숨결이 느껴지는 청양 맛집에서 혼밥의 정수를 맛보다

오늘따라 유난히 콧바람 쐬고 싶었던 날, 충동적으로 차를 몰아 청양으로 향했다. 칠갑산의 푸른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