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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딸과 함께 찾아낸 보물 같은 오산 스시 맛집 “스시운”에서 행복한 저녁 식사

초밥이 먹고 싶다는 딸아이의 말에, 퇴근길에 눈여겨봐뒀던 작은 스시집 “스시운”으로 향했다. 밖에서 볼 때는 아담한 동네 초밥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