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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1919봄’, 옛 감성 가득한 쉼터에서 즐기는 주말 오후

늦은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나니 나른해지는 일요일 오후였다. 이대로 대구로 돌아가기엔 오늘 하루가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익산 황등, 옛 정취 가득한 ‘추억담’에서 즐기는 힐링 타임

점심시간에 뭘 먹을까 늘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익산 황등에 위치한 ‘추억담’ 카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멀리서도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