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삼대째 손두부

고향의 손맛, 당진에서 만나는 삼대째 손두부의 깊은 맛! 그리운 엄마 밥상 같은 맛집

오랜만에 콧바람 쐬러 당진에 다녀왔어요. 바닷바람도 좋지만,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지인이 극찬했던 손두부집이 생각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