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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밀향, 성수동 골목길에서 만난 독일빵 맛집 ‘베케린(Bäckerein)’의 브레첼 향연

성수동 골목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빵집, 베케린(Bäckerein). 붉은 벽돌 건물에 걸린 검은색 간판 위 하얀 글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