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마라롱샤

별내에서 맛보는 정통 중국 풍미, 태양부에서 즐기는 양갈비 맛집 기행

퇴근 후, 며칠 전부터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양꼬치와 칭따오의 조합을 향한 강렬한 이끌림에 이끌려 남양주 별내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