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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도록 용리단길의 낭만을 맛보다, 더타코부스 신용산점에서 즐기는 멕시칸 식도락

어스름한 저녁, 용리단길 골목 어귀에 닿았다. 붉은 벽돌 건물 사이로 새어 나오는 따스한 빛이 발걸음을 이끌었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