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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숲 가는 길, 인제에서 만난 그리운 맛, 고향집 손두부의 깊은 여운이 감도는 맛집

강원도 인제로 향하는 길, 설렘과 기대가 뒤섞인 마음으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을 향해 페달을 밟았습니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