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순창에 숨겨진 핫플레이스 있다는 소식 듣고, 바로 출동 준비 완료! 빵순이 레이더 풀가동해서 찾아낸 곳은 바로 “베르자르당”. 이름부터 뭔가 힙한 느낌 뿜뿜하지 않음? 3000평 정원 카페라니, 스케일부터가 남다르잖아. 드넓은 정원과 맛있는 빵의 콜라보라니, 이건 완전 반칙 아니겠어? 기대감 맥스 찍고 Let’s get it!
네비에 주소 찍고 엑셀 밟으니, 드넓은 주차장이 먼저 반겨주더라고. 주차 걱정 1도 없이 편하게 주차하고 딱 내렸는데, 눈 앞에 펼쳐진 풍경에 입이 떡 벌어짐. 야자수가 쫙 펼쳐진 정원이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하더라고. 뻥 뚫린 하늘과 초록빛 야자수의 조화, 완전 인스타 감성 제대로잖아. 폰 꺼내서 사진부터 찍어대는 건 국룰 아니겠어?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는데… 와, 여긴 완전 인생샷 각! 유리 온실 컨셉의 인테리어는 햇살 맛집 인증. 은은하게 들어오는 햇살 덕분에 사진 찍으면 그냥 막 찍어도 예술이더라고. 곳곳에 놓인 푸릇푸릇한 식물들은 눈까지 시원하게 만들어 줌. 도심 속 답답함은 싹 잊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랄까?
자리 잡고 빵 구경에 나섰는데,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음. 빵 종류 진짜 많아서 눈 돌아가는 줄 알았잖아. 쌀로 만든 빵이라니, 왠지 더 건강하고 맛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빵 명인이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빵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더라고. 앙버터 소금빵, 무화과 크림치즈 깜바뉴, 쌀 올리브 치아바타… 이름만 들어도 침샘 폭발하는 빵들이 날 유혹했지.
고민 끝에 앙버터 소금빵이랑 아메리카노 주문 완료! 쟁반에 빵이랑 커피 딱 받아서 자리로 돌아오는데, 괜히 어깨 으쓱해지는 기분 있잖아. 빵 비주얼 다시 한 번 감상해주고, 드디어 시식 타임!

앙버터 소금빵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짭짤한 버터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면서, 달콤한 팥 앙금이 혀를 감싸는데… Yo, 이 맛은 레전드, 내 혀가 센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빵의 식감도 예술이잖아. 쌀로 만들어서 그런지, 속도 편안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
아메리카노 한 모금 마셔주니, 쌉쌀한 커피 향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 앙버터 소금빵이랑 아메리카노 조합은 완전 꿀조합 인정! 커피는 너무 쓰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연하지도 않은 딱 좋은 농도였어. 빵이랑 같이 먹으니까 완전 환상의 궁합이더라고.

베르자르당은 빵 맛도 훌륭하지만, 분위기가 진짜 다했잖아. 통창으로 쏟아지는 햇살 받으면서 맛있는 빵 먹고 있으니, 여기가 바로 천국인가 싶더라고. 혼자 와서 책 읽거나, 친구랑 수다 떨기에도 딱 좋은 분위기였어. 데이트 장소로도 완전 강추!
카페 구석구석 둘러보는 재미도 쏠쏠해. 갤러리처럼 꾸며진 공간도 있어서, 그림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 곳곳에 놓인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해주고.

나가는 길에 부모님 드릴 쌀빵 몇 개 포장했는데, 쌀빵 20% 할인이라니, 이런 혜자스러운 이벤트 완전 땡큐지! 게다가 순창 군민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니, 순창 주민들 부럽습니다!
베르자르당, 여기는 진짜 순창 must visit place! 빵 맛은 기본, 분위기까지 완벽한 곳. 순창 여행 간다면 꼭 들러서 인생샷도 찍고, 맛있는 빵도 먹으면서 힐링하는 시간 가져보길 추천해. 후회는 절대 없을 거야! 다음에 또 와야지!
총평:
* 맛: 앙버터 소금빵은 짭짤달콤, 아메리카노는 깔끔! 쌀로 만든 빵이라 속도 편안해.
* 분위기: 유리 온실 컨셉의 인테리어는 햇살 맛집! 푸릇푸릇한 식물들이 힐링을 선사해.
* 가격: 쌀빵 할인, 순창 군민 할인 등 혜자스러운 이벤트 가득!
* 재방문 의사: 당연히 YES! 다음에는 다른 빵도 먹어봐야지.
힙스터 꿀팁:
*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한적하게 즐길 수 있음.
* 애견 동반 가능! (본관 제외, 갤러리관 및 야외만 가능)
* 포토존 놓치지 말고 인생샷 팡팡 찍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