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오늘, 간만에 아웃백 출격!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그 이름만 들어도 힙스터 바이브 뿜뿜하는 그곳으로 향했지.
주말 나들이, 쇼핑도 좋지만, 내겐 오직 아웃백만이 눈에 들어왔어.
주차장에 차를 잽싸게 파킹하고, 3층으로 랩하듯 빠르게 무빙!
입구부터 풍기는 스테이크 향에 벌써부터 침샘 폭발 직전.
“오늘 제대로 Flex 해보자!” 속으로 외치며 매장 안으로 Let’s get it!

역시 맛집은 맛집인가 봐.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 실화냐?
하지만 괜찮아. 이 정도 기다림쯤이야, 맛있는 스테이크를 위한 힙합 비트 정도지.
대기자 명단에 이름 올리고, 아울렛 구경 살짝 해주면서 시간을 보냈어.
지루할 틈 없이, 쇼핑은 또 다른 즐거움이니까.
드디어 내 이름이 불리고, 테이블로 안내받았어.
새로 지어진 곳이라 그런지 인테리어 완전 깔끔! 예전 아웃백의 개성 넘치는 분위기는 살짝 아쉽지만, 세련된 요즘 느낌도 나쁘지 않아.
조명도 은은하니 좋고, 데이트하기 딱 좋은 분위기.
하지만 오늘은 혼밥! 나 홀로 스테이크 Flex 즐겨보자고!
메뉴판을 펼쳐 들고, 스캔 시작.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가 눈에 확 들어오네.
4인 가족 기준이라는데, 뭐 어때?
오늘 내 위장은 블랙홀이니까, 전부 흡수 가능!
주문 완료 후, 식전 빵 등장!
따끈따끈한 빵 냄새, 미쳤다리.
망고 스프레드 찍어 먹으니, 입에서 살살 녹네.
이 빵 맛은 변치 않는 레전드!
빵만 한 3개는 먹은 듯. 메인 나오기 전에 배부르면 안 되는데… 큰일이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장!
비주얼부터 압도적이잖아.
900g의 위엄, 육즙 좔좔 흐르는 모습에 정신 놓고 침만 좔좔.
새우살, 미쳤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입안에서 팡팡 터지는 육즙!
이 맛은 헤븐, 내 혀는 지금 천국행 급행열차 탑승!
스테이크 굽기는 미디움으로 선택했는데, 아주 탁월했어.
겉은 살짝 태우듯이 구워져서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육즙이 살아있어.
나이프로 슥슥 썰어 입에 넣으니, 세상 행복.
이게 바로 진정한 Flex 아니겠어?
세트에 포함된 투움바 파스타, 말이 필요 없지.
아웃백의 시그니처 메뉴!
크리미한 소스에 탱글탱글한 면발, 새우와 버섯의 조화!
포크로 돌돌 말아 한입에 넣으니, 온몸에 전율이 쫙!
이 맛은 영원히 변치 않길.
파스타 하나 더 추가했는데, 이번엔 좀 색다른 걸로 도전해봤어.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에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파스타!
칼칼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주니, 스테이크랑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네.
이 조합, 완전 칭찬해!

세트 메뉴에 포함된 스프는 양송이 스프와 치즈 스프 두 가지!
양송이 스프는 부드럽고 고소하고, 치즈 스프는 짭짤하면서도 풍미가 깊어.
스테이크 먹기 전에 입가심으로 딱 좋아.
에이드는 자몽에이드, 망고에이드 시켰는데, 비주얼도 좋고 맛도 상큼!
톡 쏘는 탄산이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니, 다시 스테이크 먹을 준비 완료!
배 터지게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쌉쌀한 커피가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니, 완벽한 마무리.
계산할 때 아웃백 멤버십 가입해서 1만 원 할인받고, 통신사 VIP 할인 15%까지 받으니, 개이득!
할인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챙기자!
다 먹고 나오니, 배가 빵빵.
소화도 시킬 겸, 아울렛 한 바퀴 돌아줬어.
분수대도 구경하고, 아이들 뛰어노는 모습 보니, 덩달아 기분 좋아지네.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아웃백,
오랜만에 제대로 Flex 했던 하루.
스테이크 퀄리티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할인 혜택도 빵빵하고.
이 정도면 맛집 인정? 어 인정!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와야겠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어.
주말이라 그런지, 홀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벽에 기대서 핸드폰만 보고 있더라.
알바 직원들은 엄청 바쁘게 뛰어다니는데, 뭔가 밸런스가 안 맞는 느낌.
그리고 담당 서버가 첫 주문만 받고 사라져서, 계속 다른 직원을 호출해야 했던 것도 아쉬웠어.
그래도 루비라는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게 챙겨줘서, 기분 좋게 식사 마무리할 수 있었지.
아, 그리고 감자튀김 사이드 메뉴가 없어진 건 좀 아쉽더라.
오지 치즈 후라이 만들어 먹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다음에 가면 꼭 다시 만들어달라고 해야지.
주문할 때 신메뉴 추천이 너무 과했던 것도 살짝 부담스러웠어.
이미 메뉴 골랐는데, 계속 다른 메뉴 추천하는 건 좀…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
스테이크 퀄리티도 좋았고, 파스타도 맛있었고, 직원들도 친절했고.
무엇보다 할인 혜택 덕분에,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었지.
다음에 또 방문할 의사 200%!
그때는 토마호크 말고, 다른 스테이크도 도전해봐야지.
오늘 나의 아웃백 먹방, 어땠어?
다음에 또 맛있는 이야기로 돌아올게.
그럼 이만, 힙합 비트 속으로 사라진다!
뿅!

참, 아웃백 가기 전에 할인 카드나 멤버십 꼭 확인하고 가!
SKT 멤버십, 아웃백 카드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으니, 놓치지 말고 챙겨서 스마트하게 Flex 하자!
그럼 진짜 뿅!